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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활동가이야기] 2026년 제 34차 정기 총회 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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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말 그대로 국가적으로도, 부산환경운동연합 단체로서도 다사다난한 2025년이었습니다. 2025년을 마무리하는 정기총회가 1월 22일 목요일 7시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에서 열렸습니다. 처음으로 시민운동지원센터에서 총회를 열었는데 매년 열리던 부산일보홀과는 또 다른 느낌의 아기자기하고 결속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총회였습니다.

현재 환경과 관련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사건 중의 하나인 <고리2호기 수명연장 무효소송 시민소송단 모집>,<퐁피두분관 건립 관련 주민투표>,<4대강 재자연화를 촉구하는10만인 서명운동> 활동을 회원들과 함께 하는 시간도 가지구요.

올해도 어김 없이 부산환경운동연합 총회 전문 사회는 정다은 이사님이 전문 사회 못지 않게 이끌어 주셨습니다. 안건은 활동 및 재정보고 승인, 규약개정, 임원선출, 활동계획 및 예산 승인의 순으로 이어졌습니다. 작년 활동은 설명하기 상당히 많은 편이라 활동영상으로 대체했습니다. 활동영상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.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AmMOevqswFQ&list=PL8-SLHpeQ7TkH3caxyQOb7FgWaGOH3EgN
자료집 또한 종이를 아끼는 차원에서 pdf파일로 공유하였으니 아래의 링크를 확인해십시오. 자료집에 신임 임원에 대한 내용이 공유되어 있습니다! 강미애 물환경위원장님, 오다빈 회계 감사님의 인사도 들어보았습니다.


https://bit.ly/2026%EC%A0%95%EA%B8%B0%EC%B4%9D%ED%9A%8C%EC%9E%90%EB%A3%8C%EC%A7%91







안건 심의가 끝이 나고 2025년 활동수상이 있었습니다. 활동수상자는 자료집을 참고해주세요! 활동수상자들 모두 축하드립니다!

딱딱한 총회가 될 수 있는 만큼 중간 중간 룰렛 번호표 뽑기를 하였는데요. 부산환경운동연합을 매년 후원하고 있는 파타고니아에서 보내주신 후리스 티셔츠로, 당첨의 기쁨을 몇 몇 회원들과 맛보았습니다. 호응이 좋아 다음 총회에서 더 좋은 선물과 더 많은 선물로 회원 분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.


마지막 초록활동 대상은 회원활동을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회원 모임 솔샘 전회원에게 수여되었습니다. 언제나 적극적이고 활발한 모습으로 부산환경운동연합에 활기를 남겨주시는 솔샘 여러분들! 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.


2025년 부산환경운동연합은 재정적인 문제나 여러 가지 문제로 힘든 부침을 겪었지만 여러 이사님들과 회원님들의 노력으로 2026년 다시 한 번 더 일어 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. 2026년은 언제나 환경이슈에서 앞장서며 더 적극적으로 환경지킴이 노릇을 하는 부산환경운동연합이 되겠습니다. 부산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러분 고맙고 사랑합니다.
글 / 정세화 조직운영국장


